4 Chord Song



요즘들이 한국에서 머니코드라고 불리운 진행 4 Chord ( I-V-VI-iV)
비틀즈 부터 시작해서 주옥같은 명곡들이 같은 코드를 사용하고 있다

'머니코드의 비밀' 이런건 없다고 생각한다
비밀이 어디있나 그냥 그것 뿐인데 ..

코드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이외의 편곡적인 부분이나 곡의 구성
어울리는 가사 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건 멜로디라고 생각한다

Popular Music 이라는 전제하에 사람들이 쉽게 접하기도 하고
때론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하며
때로는 노골적으로 상업적이기도 하다
하지만 그런 요소들 또한 Pop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
창의성, 예술성, 대중성 이 3박자가 잘 갖추어져야 비로소 
많은 사람들이 인정하고 좋아하는 히트곡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(그게참 쉽지 않음)

어떤이는 그 목표를 위해 서슴치않고 남의것을 도둑질해서 음악을 만들거나 인정을 받지만
과연 자신에게 떳떳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해 본다

음악을해야지 음학이 되면 안된다고들 하지만 최소한의 음학도 필요하다
현재 존재하는 아이디어만 믿고 막연이 음악만 한다고 깝쭉꺼리다가 
나중에 말라버린 초라한 자신을 더 나쁜길로 빠지면 남의것에 손을데는
결과를 가져오기도 한다. 

매체나 가십거리에 휘둘리지말고 항상 정진 노력했으면 좋겠다.
지금 몇몇 정상에 서 있는 있다고 착각하는 껍떼기뿐인 뮤지션이 아닌
좋은 음악으로 대중들을 찾아가는 뮤지션이 되기위해...





음학도 좀 하자 < Circle of 5th >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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